황선우, 대학 대신 실업팀 간다…”파리올림픽 집중 위해”



[서울=뉴시스] 김희준 기자 = 2020 도쿄올림픽에서 한국 수영의 간판 스타로 발돋움한 황선우(18·서울체고)가 고교 졸업 후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실업팀에 가기로 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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