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항의 ACL ‘도장 깨기’…마지막은 장현수의 알 힐랄



[전주=뉴시스] 안경남 기자 = 열세를 딛고 12년 만에 아시아축구연맹(AFC) 챔피언스리그(ACL) 결승에 오른 포항 스틸러스의 마지막 상대는 전 국가대표 수비수 장현수의 소속팀 알 힐랄(사우디아라비아)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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