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드코로나 첫 A매치…추운 날씨에도 손흥민 직관에 후끈



[고양=뉴시스] 안경남 기자 = 약 2년 만에 100% 관중 입장이 가능해진 고양종합운동장엔 벤투호 ‘캡틴’ 손흥민(29·토트넘)을 직접 보러 온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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