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흥민·백승호 등 10월 월드컵 최종예선 엔트리 포함…이강인 제외



[서울=뉴시스]박지혁 기자 = 손흥민(토트넘), 황의조(보르도), 황희찬(울버햄튼) 등 유럽파 주축 선수들이 내달 2022 카타르월드컵 최종예선을 위해 다시 모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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