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도쿄2020]영국 경보 선수, 삿포로 환경 비판…”감옥 같다”



[서울=뉴시스] 배민욱 기자 = 영국 육상 경보 선수 톰 보스워스(24)가 ‘2020 도쿄올림픽’ 마라톤과 경보 경기가 따로 떨어져서 열리는 삿포로 오도리 공원 주변의 식사와 환경 등을 비판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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