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도쿄2020]’수영황제’ 펠프스 “집중·자신감가져야”…황선우 “영광”



[도쿄=뉴시스] 김희준 기자 = 해설위원으로 2020 도쿄올림픽을 찾은 ‘수영 황제’ 마이클 펠프스(36·미국)가 도전을 이어가는 후배들에게 조언을 전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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