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도쿄2020]불혹 오진혁, 두번째 金…”어깨야 고맙다”



[도쿄=뉴시스]박지혁 기자 = 한국 양궁의 큰오빠이자 맏형 오진혁(40·현대제철)이 불혹의 나이에 생애 두 번째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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